
오늘도 평화로운 봉봉하우스
단 세미결벽증 보민이만 빼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한귀로 들어갔다 한귀로 흘려버림ㅋㅋㅋㅋ)

이와중에 보민이 팬티 한 장 사라졌구

(다들 자긴가 싶어섴ㅋㅋ들춰봨ㅋㅋㅋㅋ)

빡친 보민이가 최후의 방법으로 구역을 나누자함
(feat, 색색깔 테이프)

(이게 뭐라고 세상 비장+진지해ㅋㅋㅋㅋ)

다들 자기 구역 나누느라 정신없는데

이장준 자맄ㅋㅋㅋㅋㅋ
(깨알같이 빈대들 자리도 만들어 놓음ㅋㅋ)

이 때 갑자기 현타온 집주인 봉재현
(집주인이 세입자 눈치보는 아이러니한 현상ㅋㅋㅋ)


지은죄가 있으니 보민이 화 풀릴때까지 그냥 있기로함

이 때 등장하는 빈대들

'안돼...!!!'

(어리둥절)

빈대들도 자리에 무사히 착석함ㅋㅋㅋㅋ


근데 선 못 넘어가니까 '똑똑똑' 노크하고 부탁 ㅋㅋㅋ

(그 와중에 보민이는 세상 편-안)

때마침 귀가한 요주의 인물

역시나 철벽방어 ㅋㅋㅋㅋ
(홍주찬: 님아 제발 그 선을 넘지마오ㅋㅋㅋ)

무사히 센터로 모시겠습니다 ㅋㅋㅋㅋ

데이트 갔다온 장준 후기 물어보는 재현


데이트 썰 풀려고 하는데


철벽 블로킹 ㅋㅋㅋㅋㅋ

빈정 상함


(2차 블로킹)

굴하지 않고 이어나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폭.발.




여사친한테 고백 까이고 가슴 찢어지는 장준이 위로해주려고 했으나
선 때문에 넘어갈 수 없음

(선이 뭐라고...ㅠㅠㅋㅋ)

촠ㅋ댘ㅋ

초대하자마자 어택... 아니 위로받는 장준
(이 와중에 힐리스 신은 주찬이 시강)


결국 넘ㅋ어짐ㅋㅋㅋㅋㅋㅋ

장난치는 줄 아는거보니 현실친구 확실

결국 발에 깁스함ㅋㅋㅋㅋ

괜히 자기 땜에 다친 것 같아 미안한 보민



이때싶 사과하는 하메들
(이장준 애교ㅋㅋㅋㅋ)


결국 하루만에 선 떼기로 함

오늘도 모두 평화로운(?) 봉봉하우스ㅋㅋㅋ
끝-☆https://youtu.be/3gzDgnZV_Xg
+매회 수난시대길 걷고 있는 홍주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