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고2고 중3후반~고1초반 에 사귄 남자애랑 같은 수학학원, 독서실 다녔었단말야 (둘다 의도 X)
그로다가 내가 일년전에 다른일로 둘다 끊고 멀리있는데 다니다가
다시 전남친이 다니던 수학학원이랑 독서실 세트로 다니는데 요즘에 맨날 마주친다;;;
다시 다니면서 걔생각 1도 안했었고 걔가 아직도 다니는지도 몰랐고 다 잊었다거 생각했는데
마주칠때마다 싱숭생숭해 지금도 그렇고 시뷰ㅠㅠ
오해+홧김 에 헤어져서 그런가 아직도 말끔히 안잊혀진거겠지,,? 나 이제 우째... 너네라면 어떻게 항거야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