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녹두언니 장동윤
2015년, 한양대 재학시절
대학 동기들과 함께 편의점에 침입한 흉기 강도를 잡은 훈남대학생
장동윤이 데뷔 전 강도를 검거한 일화는 뭐 유명하고...
그 전에
자살하려는 사람을 구한 적이 있다고 함
기사를 보면
그의 이웃에 사는 한 부부가 큰 소리를 내며 싸우고 있었다. 싸움이 끝날 무렵, 여자는 창 밖으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했다. 그 순간 장동윤은 달려가 여자를 구해냈다.
그는 "내 배짱이 사람을 구했다. 내 생각과 본능을 따르는 것이 옳다고 확신하게 되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어요."라고 말했다.
장동윤은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으로, 그의 친구들은 그가 오지랖이 넓은 편이라고 말한다.
장씨는 "저는 고등학생들이 담배를 피는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또, 불합리한 상황을 마주하면 늘 목소리를 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끔 남들의 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지만, 대학 1학년 때 한 사건 이후로 타고난 호기심을 자신의 장점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2년 후, 장동윤은 또 한번 용기있는 행동을 통해 정의를 구현했다.
그는 친구들과 복권을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렀다. 그곳에서 그는 판매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있는 강도를 목격했다. 장씨는 강도의 손에 흉기가 들려 있어 분명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 척하면서 경찰에게 강도가 있다는 걸 알렸어요”. 강도는 체포되었고, 장씨의 용감한 행동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장동윤은 많은 대학생들이 불의에 무관심한 것에 대해 걱정했다.
"저는 그저 제가 해야한다고 생각한 일을 했을 뿐인데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어요. 그건 위험한 상황에서 누군가가 용기를 내기 힘들다는 뜻이겠지만, 그런 용기가 사람을 구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년 전 한 여성을 구한것과 강도 현장을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이 자랑스러워요.”
또한, 그는 이러한 용감한 행동들이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저는 많은 젊은 사람들이 성적과 취업 때문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살피는 것을 어렵게 만들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향한 아주 작은 관심이 더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거에요.”
참고로 장동윤 대학교 때 별명이
왕십리 장형사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동윤은 평소에 시 쓰는걸 좋아하고 어렸을 땐 진지하게 문학의 길을 걸으려고 했다고 함.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와 현실적인 문제로 꿈을 접었지만 꾸준히 시를 쓰고 있고, 특히 팬 카페에는 본인이 이제껏 썻던 시와 팬들에게 정성 가득학 편지를 써주기도 한다.
실제로 전국구에서 시행하는 대회에서 상을 수상해 책이 발매되기도 했다.
같은 시험에서 상을 수상하지 못 해서 자신을 자책하고 힘들어하는 글을 쓴 블로거에게
진심어린 응원의 댓글도 남겨준 장동윤 ㅠㅠㅠㅠ
완벽한 얼굴에 완벽한 정신
완벽하다는 말 밖엔...............
메이킹 영상들 보면 성격도 엄청 인싸야 ㅋㅋ
얼굴 완벽
키 완벽
성격 좋아 멋있어
공부도 잘해
연기도 잘해
이제 나만 가지면 되겠다.....녹두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