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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슈퍼엠 한국 판매분이 미국으로 반영된 정황 확인 - 코리아헤럴드

ㅇㅇ |2019.10.21 15:01
조회 34,965 |추천 351








http://m.koreaherald.com/amp/view.php?ud=20191021000898&__twitter_impression=true


한국기자들도 일하자 응?




ᆞ문제의 빌보드 기사

슈퍼엠과 그 회사들, 팬들의 편법 꼼수 상술내용을 '케이팝 팬들 특유의 소비문화'인 것처럼 읊어놓음






현재 해당그룹 팬들이 하는 말 :
빌보드는 아니라는데 왜 지랄들이야!! (주어 안씀)
-> 뭐가 아니라는건지. 편법이 아니라는거냐?

기사 포인트는 막줄
-> 캐피탈레코드 담당자는 답변을 거부했다.




ᆞ방탄 블핑 몬엑 갓세븐 처럼 정정당당 계단밟고 올라가는 가수들만 불쌍
추천수351
반대수42
베플ㅇㅇ|2019.10.21 15:26
빌보드기사보면 케이팝 장르팬들의 '작업'에 대해 줄줄 읊어놨음. 자기들과 닐슨의 장치가 거른다고 걸렀는데, 희대의 교묘한 방법으로 글로벌판매를 한거란 식. 사실 빌보드도 먹고살아야 되는데 거대레이블 눈치를 안볼수는 없고ㅋ 기사 막줄에 캐피탈레코드는 답변을 거부했다 ㅋㅋㅋㅋ 이게 포인트임. 우린 할만큼했어 라는 기사였음. 근데 정신나간 그 팬들은 '우리 편법 문제없대! 그만 까 고소함' 이 지랄 중. 편법쓴건 백년동안 까여도 입닥치고 있어야지
베플ㅇㅇ|2019.10.21 15:49
1위 욕심에 눈이 먼 회사와 그를 응원하는 팬들의 뻔뻔하고 아름다운 합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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