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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 짜증나요

몬소리 |2019.10.22 22:57
조회 1,497 |추천 0
출출해 근처 마트 가니
황당한 일이.
노래가 인순이 나오니 애데리고 다닌
아줌마가 시비걸듯 인순이처럼 떴다니.
ㅋㅋㅋㅋ기차서.
짜증남.
전혀 그런 노래 안좋아한데?
가요 자체를 안듣는 사람인데
너무 짜증이. 확그냥.
그래서 제가 엄청 째려봄요.
더 웃으면서 지랄하길래..
씨봘뉸아 뭔 지랄이야
했음요
그런 인간들이 말하는거 참으면
또 갈굼.
난생 처음 본 사람이고 황당함.
아줌마 또라이들 많은거 치고
마트 나오니까 승용차 멈추니
웬 노인네 머리 바글바글 파마한
난쟁이 숏다리 할매가
나한테 또 시비검.
난 그냥 지나가고 아무 관심없는데...
나한테 헛소리함.
아 짜증나서 큰소리로 노인네 숏다리가
뭐라..%&^%%<%%할 말 지나가며
하고 지나갔네요.
와. 황당하고 어이 없었다는.
아무튼 아줌마나 할매들은 촌스럽고
짜증나게 귀찮게 시비거는거 짜증나네요.
마트이름은 엘지 회사꺼 마트....
확 망해버려라.
남 사생활 까대며 씹어댐.
추천수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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