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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불의의 사고는 당신도 예외일 순 없습니다.

까니 |2019.10.23 09:00
조회 71 |추천 0
만약에 요즘같이 사귀기만 하면 잠자리를 갖는 문란한 시대에 남자(여자)친구와 사귀던 사람이 불의의 사고로 죽었다면?



















천국에 있을까요? 연옥에 있을까요? 지옥에 있을까요?















언제 죽을지 아무도 모르는 불확실한 미래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평소에 즉.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예외없는 모든 사람들 곧. 모든 사람들에게 그 때를 대비하여 대죄를 지은 사람이든지 그 밖의 사람들도 "고해성사"를 꼭 보시라는 겁니다.















개신교에서 만약에 __를 죄라고 인정하지 않거나
남자친구나 여자친구와의 관계는 '진짜로 사랑했기 때문에'....라며 말로만 방어를 하겠지만.......










신의 사고방식과 인간의 사고는 현저히 다르기 때문에....



















오직 서로 진실된 사랑을 했지만 어쩔 수 없이 혹은 이유없이 헤어져서 그렇다는 거룩하신 신앞에서는 통하지 않는 인간의 논리에 따른 변명으로 성매매가 아닌 "진실된 사랑" 이라는 변명으로


















성매매와 같이 '간음 하지 말라' 계명을 어긴것이 아닌. 곧

그정도는 죄가 아니라고















거짓된 설교를 하거나 전파하는 신앙인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성매매가 아니라도 배우자와의 관계외의 모든 육체적인 사랑은 간음입니다.
















"고해성사"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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