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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

너랑만나면서 받았던 상처투성이던 난
헤어질때 받을 상처가 더 크고 아플거같아서
나만놓으면 끊어질 끈을 놓지않았어

헤어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속이 너무 편해졌어
그렇게 시간이 좀 흘러 지금인데
나에게 새로운 인연이 찾아온거같아

불안한 감은 역시 나의 촉을 무시하지않더라
너에게 연락이왔지
왠지 어제 느낌이 올거같았는데

하지만 흔들리지않아
나 이제 너 말고 다른사람만날래
다른여자가 더 좋다

너에대한 믿음도없고
나 상처만주는사람 싫다

나는 너에게 신뢰를 줄수가 없어
너가 저지른게 너무 크거든

이제 잘가
난 이제부터 행복할래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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