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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여 글올려보네요

열이짱 |2019.10.25 14:52
조회 410 |추천 1

10월18일 점심먹고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50대입니다. 저는 건축업을하고 있고 평범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내용은 이렇읍니다. 전 청주시 내덕동 새적골공원 주택가 골목을 지나 예대 정문을 거쳐 우암산우회도로를 지나 용정동으로 가려고 동선을 잡았는데요,,,,새적골공원 옆 골목길을 지날 때 였읍니다,,,전 트럭 스틱차량을 몰고 가던중 앞의 벤츠 이클레스차량이 앞에가더라고요 전 아무생각 없이 뒤를 따랐읍니다..헌데 앞 차량이 너무 천천히 가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크락션을 울렸죠 빨리 좀 가달라고 헌데 그 차량은 더 천천히 그리고 급부레이크를 반복 적으로 밟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크락션을 울렸네요. 헌데 그차량은 더 심하게 하더라고요 어느덧 급경사로 그차량은 더욱 천천히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생각으로 나이 많이 드신 분이 운전하시나 생각했어요. 앞 차량은 썬팅을 너무 진하게 하여 차량 내는 보이지 않고요,,,차량은 경사로를 지나 평평한길로 접어 들었죠 전 그 차량이 옆으로 피해 줄지 알았는데 길을 계속적으로 막고 또 세우고 급제동하고 하며 움직이더라구요,,앞 차량이 급제동을 하여 저의 차량이 추돌 사고로 이어 질뻔할때 옆의 동승하신 저의 지인분이 앞 유리창에 머리를 부딪치어 차문을 열고 "뭐하는 거냐 운전 좀 잘하라 했구요" 저는 112로 신고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하다가 안되것다. 사진이라도 찍어놔야지하고 사진을 세방 찍었네요(저의 차량 불박고장으로)..삼거리가 나오자 전 생각했죠 제발 다른 길로 가기를,,,허나 그 차량은 제 동선으로 움직이더라구요. 하여 다시 따라갔죠 헌데 더 차량이 저속으로 움직이더라고요. 전 그차량을 추월을 시도하려했으나 앞에 차량들이 와서 추월도 못하고 계속 따라가는 신세가 되었죠 헌데 마침 앞에 차량이 오질않아 추월을 하여 그 차량의 멀직이서 앞을 가로 막고 차량에서 내려 " 나와보세요",,라며 손 짓을 두어번 했지만 나오질 않더라구요 그럼" 차량 유리 좀 내려봐라"(썬팅이 진하여 차량운전자 확인이 안되어)..소리치니 차량의 유리창이 내려가더라구요..그 운전자는 아주 어려보이는 여자 분이더라구요, 저는 "아니 뭔 운전을 그렇게 해" 소리치니 여자분 하는 말 "뒤에서 빵빵해서 무서워서 그랬어요"라고하더라구요,,,전 어이 없어서 내가 당신 때문에 500여미터를 따라왔는데 하니 "죄송합니다" 하더라구요 전 제 어린딸 같아서 바로 차량에 올라 그 자리를 떠났어요 ,,헌데 이게 끝이 아니였던겁니다. 그여자분 남편이 청와대 신문고에 동영상을 올려 청주 청원경찰서에 수사지시가 내려진게 아닙니까...것두 보복운전이라는 죄목으로요...어제 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서를 받고 왔고 벌점100점에 임시면허증을 교부받고 왔는데요..이러한 지금의 보복운전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저와같이 힘없고 돈없는 사람은 당해야하나요...사건처리되면 무조건 나라에 세금아닌 세금(벌금) 내야하고 면허는 정지 먹고 헐......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전 어디가서 이 억울한 사정을 풀어야하나요....나중에 경찰관분께 들었는데 그여자 분이 청주에 놀러온 가정주부라네요 뒤에 아기가 타고 있었고...헌데 저에게 왜 앞에가며 급정거를 그리하고 가셨는지요..진짜 "빵빵해서 무서웠다"면 옆으로 피하고 차량의 유리 창을 열어 먼저 가라는 신호만 해줬다면 이러한 억울한 일은 안 당했을것 아닙니까..것두 이 어려운 시기에 같은 시민들간에 피해를 줘서는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읍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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