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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 미녀 - 리마 아드리아나 -

캐안습 |2006.06.19 00:00
조회 11,5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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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아드리아나 프란체스카 리마(adriana fransesca lima)
생일 : 1981년 6월 12일
출생지 : 브라질 바이아 살바도르
키 : 178㎝
신체 사이즈 : 33-23-33
소속 : 엘리트 모델 매니지먼트(elite model management)
출연작 : 게스 광고(2000), 빅토리아 시크릿 광고(2004)
경력 : 아르마니, 엠마뉴엘 웅가로, 발렌티노, 랄프 로렌, 란돌프 듀크, 펜디 등 패션모델




결혼 전까지 순결선언한 섹시미녀, 아드리아나 리마

[2006-05-24 20:30]

여느 패션모델들처럼 깡마른 몸이 아닌 볼륨감있는 몸매의 소유자이자 날렵한 허리선과 아름다운 각선미로 뭇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리마. 무엇보다 푸른 눈이 매력 포인트. 청순미와 섹시함을 함께 담고 있는 표정이 '예술'이다. 브라질 출신의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21세기 패션모델의 대표주자로 첫손가락 꼽히는 이유다.

리마는 의류업체 '게스' 광고를 통해 미국 광고시장에 첫 선을 보였고, 이후 지젤 번천, 캐롤리나 쿠르코바 등 세계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을 설레게했다.

리마의 매력은 단박에 최고 자리로 올라 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됐다. 리마는 2003년 남성지 '맥심'이 선정한 '섹시한 미녀 100인' 중 1위를 차지했고, 포털사이트 에스크맨닷컴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99명'에 2005년(1위)과 2006년(4위)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한 남성전문사이트는 엉덩이가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리마를 뽑았다.

리마는 외모뿐만 아니라 속도 꽉 차 있는 여성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빛난다. 프랑스어, 영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지중해어까지 구사하는 국제적 언어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 리마를 한층 유명하게 만든 것은 '혼전 순결 선언'. 리마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이기에 결혼 전 순결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 변함없다"고 밝혀 전세계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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