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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김현수 미러링

ㅋㅋㅋ |2019.10.28 00:32
조회 907 |추천 3

결시친에 이런 글 써서 죄송하지만 여기가 제일 잘 본다고 해서요 죄송합니다










86년생 김현수 미러링 했는데 봐 주세요





82년생 김지영은 태어나기도 전에 여성이라는 이유에 낙태당할 뻔 하지만 친정 어머니의 억지 끝에 겨우 살아나지만 조부모들에게 핍박 받고 어머니는 산후 우울증에 딸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했다
아버지는 알콜중독자에 가정폭력을 일삼아서 김지영은 학교도 제대로 가지 못 했다 하지만 어떻게든 악착 같이 살아가고자 공부를 했고 이화여대에 갈 성적이 되었지만 아버지는 또 자신이 먹을 술값을 벌어오라고 김지영에게 공장에나 들어가라며 소리를 질렀다 그 덕에 김지영은 공장에 들어갔다
김지영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수많은 연애를 했고 그 중 한 남자가 구애를 했지만 김지영은 싫었다 그러자 왜 나를 만나주지 않냐며 폭행을 했고 경찰서에 갔지망 판결은 고작 2년이었다
나이차이가 나는 남성에게 시집을 갔다 갔지만 남성은 가정 일에 관심이 없었고 외도를 일삼아서 김지영을 힘들게 했다 김지영은 임신을 했고 아이를 가진 상태에서 시댁의 어머니의 생일상 아버님 생일상 아가씨 생일상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들이닥치는 남편네 친정에게 대접했다 그때도 남편은 다른 여자와 있었다

또한 시댁의 일 년에 6번인 제사상을 모두 차렸다 어릴 때부터 남자 밥은 여자가 챙겨야 한다며 아직도 제 집에서 기생하는 동생을 위해서 반찬을 차려줬지만 반찬이 이게 뭐냐며 투정하고 밥상을 두고 밖으로 나가는 동생이 한심했지만 집에 돈을 가져오지 않는 남편에 답답했다
아이가 있어서 밖에서 일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리고 김지영은 학창시절 자신을 좋아한다며 스토킹하던 남자 덕에 밤에는 나가기 힘들어했다 그렇지만 꾹 참고 밖을 나갔는데 웬 남성이 따라오는 것이다 묻지 마 살인 기사등 무서운 일들이 떠올랐고 미친듯이 거리를 뛰었다



근데 이렇게 적어도 86년생 김현수보다는 더 현실적인 게 팩트입니다 ㅋㅋㅋㅋㅋ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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