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난 잘생김 걍 객관적으로 봤을 때 아이돌 얼굴이고 엄빠한테 매우 감사함
살면서 얼굴로 대우 받은거 한두번도 아니고 운동도 꾸준히해서 흔히 말하는 마른근육 정도의 몸매에 키가 훤칠하진 않아도 177로 옷태도 꽤 잘나옴ㅇㅇ
어디가면 형 오빠 그냥 모델이나 연예인하세요 얘기를 고등학생때부터 30 가까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들었고 지금 사귀는 여자친구도 나한테 먼저 대쉬함
그럼 남적남이 어케 이루어지냐
여자애들이랑 대화하다가 여자애들이 꺄르륵 하고 터지면 남자애들이 장난인척 저 새X 또 여자 꼬시네ㅋㅋㅋ 이러고 감
카톡도 여자랑 하고 있으면 또 여자냐? 이럼
근데 웃긴게 이렇게 말하는 애들 면상 아스팔트에 갈린것처럼 생김ㅋㅋ
나처럼 잘생긴 애들이랑 만나거나 대화하면 여자 얘기는 잘 꺼내지도 않고 그냥 당구 한판 치고 술이나 마시러 감
근데 얼굴 문제 있는 것들은 꼭 자꾸 날 데리고 헌팅포차 가려함
제발 지들 골인 좀 시켜달라면서
그러고 내가 그런곳 귀찮아서 안간다하면 깨끗한척 한다고 함ㅋ
미안한데 난 잘생긴 애들이랑만 갈거다 괜히 어색해지는 상황 싫으니까ㅋ
살면서 기생오래비 소리 몇천만번은 들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