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카톡내용 사진 다 찍어놨고 그 여자 전화번호도 알아냈어
그 여자도 남편이랑 애 있고 아빠도 우리 엄마랑 자식 있는 거 서로서로 다 알어 ㅋㅋㅋ 애엄마 차 세차 시켜줬다느니 우울하면 나 말고 애기아빠랑 나가서 산책해라 등등 내용들 보면 맞바람이야
아빠 지금 나한테 걸린 거만 세번 째야 맨날 나한테 먼저 걸려 내가 뭐라한 적은 없고 항상 엄마가 나한테 전해듣고 아빠한테 말해
7월에 걸렸는데 이번에 또 걸렸어 ㅋㅋㅋ 연락한지는 둘이 두 달은 넘은 거 같아 애인 어쩌구 하면서 띠ㅂㅋㅌㅌㅋㅋ 아 난 진짜 이혼 했으면 좋겠거든 근데 아빠가 외할머니 땅 사드리고 엄마 차 올해 뽑아준 것도 있고 엄마도 돈 버시는데 우리집 경제적 지분이 아빠가 한 70퍼는 되서 엄마가 돈 때문에 강하게 못 나오시는 것도 잇는 거 같아
나도 이제 그냥 아빠한테 얘기해야겠지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어떻게 해야돼 애들아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