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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옥 출연 배우들 차기작

ㅇㅇ |2019.10.30 16:21
조회 15,260 |추천 22

 

윤종우 역을 맡았던 임시완

영화 <1947 보스톤>로 스크린 복귀함 하정우, 배성우도 출연하고 현재 촬영 중


'제2차 세계대전 후 처음으로 열린 보스턴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이야기'라고 함





 


이 외에도 임시완은 화보촬영이랑 광고도 찍고 있는 듯ㅇㅇㅇ

바쁜데 좋겠다 제대하고 바로 드라마 들어가고 영화랑 팬미팅, 광고, 화보 끊임없이 러브콜 들어오니까ㅎㅎ




 

소정화 순경 역의 안은진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실무관으로 출연한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로 안은진 외에 정려원, 이선균 등이 출연함





 

변득종, 변득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던 박종환

영화 <팡파레>, <영하의 바람> 개봉 예정임





 

고시원 아줌마 엄복순 역의 이정은

현재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정숙 역으로 출연중이시고

이준익 감독의 영화 <자산어보>에 출연하심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누며 조선 최초의 어류도감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이야기'


설경구, 변요한, 도희도 출연한대






 

홍남복 역의 이중옥

손호준, 이규형이 주연을 맡은 영화 <스텔라> 캐스팅 됨


차량 담보대출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손호준)가 친구 동식(이규형)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아버지의 유산인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판타지 코믹 장르로 극 중 이중옥은 주인공 영배가 일하는 차량 담보대출 조직에서 서사장(허성태)과 함께 케미를 선보이는 ‘정실장’역을 맡을 예정이라고ㅎㅎㅎ 






 

모두가 왕눈이라고 생각했던 유기혁 역의 이현욱

미스터리 추리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에 캐스팅 됨


'경관의 피'는 사사키 조의 동명 소설을 각색해 영화화한 작품으로, 경찰관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한 집안의 이야기인데 조진웅와 최우식이 출연확정이라함


또 급격하게 확산된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통제 불능이 된 도시, 그곳에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인 '#ALONE'에도 캐스팅됐대 (여기는 박신혜랑 유아인 나옴)






타지옥 배우들 다들 차기작 바로바로 들어가고 너무 잘됐당





이건 걍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시완 은근 개그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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