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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다크 플라이트 비행기 공포 영화

ㅇㅇ |2019.10.30 17:14
조회 173 |추천 0

 

 

스릴 긴장 감동 태국 공포영화

승무원 뉴는 10년전 비행기 사고로 혼자만 살아남는다.
10년이 지나 뉴는 다시 비행기 승무원으로 승객들과 함께 태국에서 영국으로 가는

비행에 오른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고도 3500피트 상공에 이르렀을때 비행기 내부에는 이상한일들이

일어나기 시작 하고 갑자기 나타나는 귀신들로 인해 기내안은 걷잡을수없이
아수라장이 되고 기체 이상까지 발생하면서 산소 중단으과 귀신들의 공격으로 승객과

승무원들이 죽어 간다.

기장과 부기장은 관제탑에 메이데이(비상사태)를 알리고
이때 승무원 뉴는 비행기 기종을 보고 기겁 한다.
바로 10년전 사고기 아픔을 간직했던 SA407기 였던것이다.
10년전 희생된 승객과 승무원들의 원혼들이 복수를 하고 있는것이다.
원혼들과 사투를 벌이며 가까스로 살아남은 승무원 뉴, 비행기 기계실에 갇혀 같이 동행

하게된 정비공 그리고 영국 유학길에 오른 딸과 아빠
딸과 아빠는 엄마이자 아내를 잃은 슬픔을 이겨 내고 기장과 부기장 마져 희생 되어 빈

조종석에 앉아 마지막까지 살아남기 위해 관제탑과 교신을 시도하며
마지막남은 힘을 다해 창륙을 시도 한다.
무사 창륙한 딸과 아버지 정비공은 대기중이던 구급차에 타고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한편 승무원 뉴가 보이지 않고 승무원 뉴는 이미 죽었던거고 원혼으로 남아 마지막까지

승객을 지키고 희생된다.
이후 SA407기는 영원히 봉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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