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임
1. 모두가 예상했음
첫 방송 부터 마마무는 제일 잘하니까... 팬덤도 크니까 어쨌든 마마무가 이기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들 시작했고 결과도 그랬으니 허무할 수 밖에
2. 보석을 발굴했지만 아직 보석의 진가를 못 알아봄
아이들이랑 오마이걸이 이렇게 잘한다는걸 드디어 알렸지만 그 짧은 방송 시간동안 이미 구축해둔 팬덤을 이기기엔 너무 어려웠음.
3. 화제성 순위와 다르다
여태껏 1,2,3차 다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유튜브 순위나 각종 커뮤 사이트 지표랑 실제 순위가 좀... 많이 달랐음 특히 아이들 싫다고 말해 4위 했을때랑 정예인 댄스부분 4위 했을때랑... 다들 왜? 제일 반응이 좋았는데 왜? 하는 분위기였음. 그치만 결국 사람들은 방송만 보니까 방송으로만 판단하게 됨.
4. 쟤넨 잘할거야 라는 선입견
늘 잘하는 그룹이니까 생기는거겠지만 약간 쟤네는 잘하잖아 이번 것도 제일 잘했을걸? 하는 생각이 듬...그러다보니 나중에 sns로 반응 보기 전 까지 현장 투표하는 사람들은 객관적 시선을 잃을 수 밖에
5. 밸런스 붕괴
팬덤 격차가 너무 큼 AOA랑 러블리즈 전성기 시절 이었으면 모를까 지금 한창 전성기를 누리는 아이돌과 전성기의 최고점을 이미 찍고 온 아이돌의 격차가 너무 벌어진다... 특히 박봄 연차도 제일 높고 실력도 제일이고 투에니원일때의 인기는 아무도 못 비비지만 현재는 솔로이기에 팬덤 수의 차이가 큼... 팬덤 싸움인 퀸덤에서는 박봄은 아무리 잘해도 이길 수 없는 게임
여태껏 파이널 까지 이렇게 진행해와서 파이널때도 그 지표가 그대로 따라간 거 같음... 이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