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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개노답 ㅋㅋㅋㅋㅋ

ㅇㅇ |2019.11.02 17:48
조회 68 |추천 1

아까 엄마가 나 대학 합격했는데 축하는 못해줄망정 사립대 붙으면 뭐하냐그러고 사립은 전부 안좋게 보고 무조건 국립만 고집해 엄마가 경험해본 것도 아니면서 주변에서 주워들은걸로 나한테 주입시키고 일반화시켜 뭔말만하면 누구 봐라, 야 그 집 누구 봐라 이러면서ㅇㅇ 평소에도 자존감 떨어뜨리는 말 많이 하고 살해협박까지 했었어 욕은 기본이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우리 아파트 요즘 엘베 공사해서 계단으로 다녀야 되는데 엄마가 마트 갔다가 짐은 가져오고 장바구니는 너무 힘들어서 아래 1층에 놔두고 왔다는데 그거를 갖고오래 ㅋㅋㅋㅋㅋ

아까 싸워놓고 시키는 것도 ㅈㄴ 어이없는데 말투가 야 장바구니 가져와 이런식으로 명령 하는 말투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개빡쳐서 말이라도 좋게하면 갖다줄텐데 왜그러냐니까

계속 동문서답하면서 장바구니 누가 가져가면 니가 물어내 너 돈 많다했지? 아빠한테 다 말할테니까 그렇게 알아 이럼 ㅋㅋㅋㅋㅋㅅㅂ 내 잘못이냐?

장바구니 냅둬 아님 가져다줘
귀찮으면 추반좀 전자 추 후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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