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보다 더러운 말못할 과거 가지고 있는 사람은 0.1% 미만일거같아 이런 비슷한 일 있는 친구가 있으면 털어놓고 얘기 할텐데 없을껄 잘 아니까 말할수가 없어서 힘들어.. 남자경험도 중2때부터해보고 경찰서도 두번 갔다와보고 그외에 도덕적으로 안좋은일들도 엄청 많이해보고 작년엔 학폭가해자중 한명으로 지목돼서 징계받고 엄마아빠가 넌 도저히 안되겠다고 자퇴하라고해서 자퇴하고 검정고시준비하는데 진짜 나도 내가 왜이런지 모르겠다
9월부터 대학생인 남자친구사귀는데 남자친구한테도 이런얘기 1도 안해서 남자친구가 사실 내 진짜모습에 대해 아는것도 없는거에 대해서도 미안하고....내 옛날일 아는애들은 다 손절하고싶어서 친구들 다 끊었더니 자퇴한다음에 새로 알게된사람들도 거의 없어서 외로워죽겠음 ㅅㅂ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