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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진실 밝혀졌다. 제시카리 긴급체포

ㅇㅇ |2019.11.02 23:27
조회 18 |추천 0

인기드라마 배가본드 오늘 토요일밤 방송에서 자국민 202명이 사망하는 B357 민항기 테러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는 부기장 김우기를 모르코에서부터 차달건과 국정원 고해리 요원은

진실이 밝혀지는거를 막으려는 정부의 위협에 맞써 사투를 벌이며 뿌리치고 결국

국내 대법원에 세우는데 성공하고 김우기는 모든 진실을 털어 놓는다.

판사는 유가족들이 지켜보는가운데 존엔마크사의 형사 고소를 명한다.

유가족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환호 한다.

순간 법원 앞에서 총에 김우기를 대신해 저격 총에 맞은 고해리는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고

차달건은 몰려드는 기자들 앞에서 대통령을 지목 하며 이번 사건의 배후에 당신이

아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윤한기 청와대 민정수석은 자신의 차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대통령은 긴급 대국민 기자회견을 한다.

다이나믹사는 테러를 저질렀다는 누명에서 벗어나고 존엔마크사 제시카 리 사장은

출국 금지를 당하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지만 회견장에 들이닥친 검찰에 긴급체포 되어

교도소에 수감 된다.

존엔마크사 사장의 수하 홍순범 국제변호사는 제시카 리를 배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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