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때문에 현생이 너무 싫어 현생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ㅠ
콘서트 그 현장속에서 나오기 싫다고ㅠㅠ 시간이 멈췄어야 했어
콘 후유증으로 하루 하루 힘든 요즘, 오늘 갑자기 이노래 듣는데 공감되서 미친다
'Pied Piper' 가사 중
피리소릴 따라와 이 노래를 따라와
조금 위험해도 나 참 달잖아
널 구하러 온 거야 널 망치러 온 거야
니가 날 부른 거야 봐 달잖아
그래 내가 좀 위험해
나도 나를 감당 못해
걱정 마 나의 손은
너에게만 따뜻해 따뜻해
만약에 내가 널
망치고 있는 거라면
나를 용서해줄래
넌 나 없인 못 사니까
다 아니까
방탄의 늪에 빠져서 못나오는 저주에 걸린듯 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