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에서 보라색으로 염색한 아이유
보라색으로 염색한 거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존예임 ㅠㅠ
보라색 머리 하면 안 어울리지 않을까 했는데.....는 무슨
ㅈㄴ 예뻐 ㅠㅠㅠㅠ 진짜 육성으로 와 소리 나옴 ㅠㅠㅠ 짱예
게다가 신비로운 느낌까지 나서 더 예뻐 ㅠㅜㅠㅜㅠㅜ
클나따.....보라색 머리가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어졌음
와,,,드레스 입은 아이유 좀 봐라 ㄷㄷㄷㄷㄷ
ㄹㅇ 요정같다 ㄷㄷㄷㄷ
웃을 땐 귀여웠다가 노래 부를 때는 분위기 장난 아니다 ㄷㄷ
예쁘고 귀엽고 노래도 잘 부르고 아우라도 장난 아님
똥 머리를 해도 조녜 ㅠㅜㅠㅜ
하긴...이지은 is 뭔들...
그러면서 아이유 콘서트에서 블랙 유광 마이크 샀다고 자랑하는 거 ㅋㅋㅋ 졸커 ㅋㅋㅋㅋㅋ
마이크 손잡이 부분에 '이지금'이라는 레터링을 새긴 것도 뿌듯해함ㅋㅋㅋㅋ
"(마이크)헤드에 신경을 많이 썼다. 블랙 유광 마이크를 갖는 게 항상 꿈이었다. 제 소원이었지만 색깔이 있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며 12년 만에 블랙 마이크로 바꾼 이유를 밝혔는데,
"10번째 마이크다. 마음의 여유가 생겼을 때 가수로서 충분한 마이크를 보유했을 때 바꾸고 싶었다"고 말한 아이유
그동안 아이유가 사용했었던 커스텀 마이크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까 마이크도 왤켈 예뻐 ㅠ
그리고 콘서트에서 이번에 나올 앨범
LOVE, POEM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도 한 아이유
"원래 준비하고 있던 테마의 앨범을 한번 엎고
새로 만들게 된 앨범이에요.
챗셔처럼 날이 서 있고 예민한 앨범을 만들고 싶었는데
작년 공연하면서 제가 담고 있던 사람의 성질이 바뀌었어요.
좀 더 진정성 하게 하려면 아깝지만,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 하면서
다시 만들었고 만족스럽게 나온 거 같아요.
27의 아이유의 모습은 따뜻할 것 같아요.
팔레트에 비해서는 뜨거운 앨범이 되겠네요.
너무 자극적이진 않은 뜨거운 앨범이 나올 거 같습니다.
요즘 따뜻한 일들이 생겨가지고... 차가워지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작사를 한다거나 음악을 만들 때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차가워지고 싶고
저는 그런 온도가 적당한 사람이라고 자신하면서 살아가는데
요즘 따뜻한 일들이 많아졌고 그런 따뜻한 일 때문에 제가 데워지는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앨범으로 잘 풀어서, 뜨뜻하게~
날씨가 추워졌더라고요?
여러분들을 뜨뜻하게 데워드릴 수 있는 앨범을 준비하도록 할게요.
거의 다 왔으니까"
너무 기대된다 ㅠ 이번에 무슨 장르로 나올 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