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위
폴킴
'너를 만나', '초록빛', '모든 날 모든 순간', '안녕'
(최다곡 진입)
4표
9위
<스카이캐슬> OST '위 올라이(We All Lie)'
5표
8위
태연
<호텔 델루나> OST '그대라는 시'
6표
공동 6위
장범준 '노래방에서'
8표
공동 6위
청하
'벌써 12시'
5위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9표
4위
ITZY '달라달라'
15표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57일만에 1억뷰를 넘어서며
K팝 데뷔 그룹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고,
음악방송 9관왕을 안으며
'괴물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장범준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16표
발매 한 달만에 역주행으로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곡.
이 노래는 장범준 특유의 꾸밈없는 가사와 감성,
구수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안재홍이 천우희 앞에서
기타를 치며 달콤쌉싸름하게 노래를 불러 또 다른 느낌을 내기도 했다.
2위
악동뮤지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17표
찬혁이 지난 5월 군 제대하면서 약 2년 2개월만에 발표한 신보로
한층 성숙한 악뮤의 감성은 가요 팬들을 저격했다.
1위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70표
세계적 가수 할시와의 협업으로 주목 받았고,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 8위에 진입하면서,
한국 그룹 노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는 세계 최단 기간 1억뷰를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