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이건 쫌 아닌듯한 느낌 -_-
내년 봄/여름 유행컬러로 레드와 블루, 화이트가 눈에 띄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역시나 트렌치코트는 정말로 구매욕을 불러일으키지만 말이죠~
(버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트렌치코트들 ㅠㅠㅠ)
저 모자는 좀 아니였어 베일리씨-
그리고 가방은 좀 프라다스러운 가방이 눈에 띄고....
그나저나 올해는 남성패션쇼의 여성화가 많이 진행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2007년 남성복트렌드는 페미닌?)
숏팬츠에, 빅백에, 남자모델들의 워킹도 좀 변했고...
여성복에서는 점점 팬츠가 많아지는 것 같고..;;
아무튼 디자이너가 말한 이번 시즌에 대한 것은
"i wanted the collection to feel tailored and refined, but to have the effortless easy attitude of a pair of jeans and a t-shirt, reflecting the burberry look of dishevelled elegance," 라네요~
(해석하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원문을 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