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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오월애 이후에 해체할려했었대

ㅇㅇ |2019.11.05 03:21
조회 12,927 |추천 178

어제 쇼케이스에서 멤버 찬이가 걱정이돼서 라는 곡 설명할때 말해준건데




사실 공백기동안 빅톤과 앨리스라는 이름을 내려놔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었어요
빅톤이라는 존재가 갑자기 먼지처럼 사라지게 되면, 우리는 괜찮아도 팬분들은 우릴 걱정할거 같은거에요
우린 그게 걱정이돼서 준비하던 곡이였어요
이걸 앨리스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는데... 전 오늘 이걸 들려줘서 한이 없어요





누가봐도 해체 준비 했다는 소리잖아...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지 승우 꽃 타투부터

병찬이 프듀 미팅장면에서 더이상 너희가 앨범을 내도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이런 얘기 나왔었고...



얼마나 마음 고생했을까...

걱정이돼서 들으면서 너무 가사 하나하나 와닿고 마음이 찡하고...





밑에 오월애 가사 일분데 알고보니까 너무 오월애 가사가 슬프다...

저게 마지막일수도 있었다니.....





사정을 듣고 나니까 정말 프듀로 안떴다면 어떻게 됐을까 싶고

병찬이랑 승우한테 너무 고맙고 버텨준 멤버들도 너무 고맙다 ㅠㅠ






오월애때 최고 순위가 443등 이였대...

상상을 초월하지... ㅜㅜ




근데 이젠 진입 무려 51위에

비록 밤이지만 타이틀곡 그리운밤은 39위부터 전곡 차트인까지 ㅠㅠ...








비록 온갖 고생하고

무시도 당하고

해체할수도 있는 상황까지 갔었지만




빅톤 이젠 정말 꽃길만 걷자!! ❤




추천수17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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