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의 사슴 사냥 경력을 가진 에벨링은 "이 같은 모습의 사슴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한다.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여줬는데, 다른 사슴과 싸움을 하다 뿔이 이마에 박힌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사진을 본 일부 친구들의 반응이었다고.
하지만 이 사슴은 첫 번째 사진이 촬영된 지 3주일 후 똑 같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친구들의 가설은 틀린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버팔로 신문은 전했다. 사고로 이마에 뿔이 박혔다면 곧 빠지고 말았을 것이라는 게 에벨링의 설명.
사진을 본 생물학자 등 전문가들 또한 놀라움을 표시했는데, 유전적인 이유로 전설의 동물인 유니콘과 비슷한 모습의 뿔이 났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