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사건
곰탕집 성추행 사건
베리나 UN포럼 발언
이 3건이 한국남자들이 페미 극혐하게 된 주된 이유다.
양예원사건: 양예원이 본인 유튜브에 자신이 과거에 찍은 누드사진이 유출되었고 사진관에서 강간 당했다고 밝히자 수많은 사람들과 페미니스트들의 지지를 받고 대표적으로는 수지가 있었음.
근데 사건을 조사해보니 양예원의 말이 거짓으로 드러나던중 스튜디오 실장은 자살하고 양예원을 지지하던 페미들은 입싹 닫고 외면했다.
그리고 양예원은 아직도 잘먹고살고있다.
곰탕집성추행사건:개같은 젠더감성이 헌법을 이겨버린 사건. 단 한개의 물증도 없지만 피해자의 주장이 일관성 있다는 이유 하나로 유죄를 때리고 언론은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다'라는 개같은 명언을 남김.
배리나:UN포럼에 한국 페미니스트 대표로 가서 '한국은 어디에나 몰카가 있어서 여성들이 불안에 떨며 산다.'라고 말함. 한국의 페미니스트가 얼마나 머저리인지 전세계에 떨치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