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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는 누나에 대해.

익명 |2019.11.07 16:51
조회 750 |추천 0

연락하는 누나가 있는게 호감이 생김. 서로 알고 있는 상태인데 다른 사람이 사귀는거 입에서 오르내리는거 싫다고  비밀연애가 좋다고함. 그리고 자기는 누군가를 깊게 좋아한적이 없어서 사귀고 헤어지는 그런거가 쉽다고 여기고 있으며 어제는 저번에 남사친과 술 약속이 있었는데 깨져서 알바끝나고 만날 수도 있다고 해서 얘길 하는데 이 누나가 워낙 집순이고 자취하다보니 나한테 그냥 집에서 먹을까< 라는 말 나오더라 나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을 쳤지만 그 누나는 왜그래 나 진짜 몰라서 그래 라며 나에게 대답을 했고 트라우마가 있으니 그런 말은 하지말아달라고 해서 술 약속 또 파기 됨. 이 누나 어떤거같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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