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오해들로인해 사람에게 상처받는것.다들마찬가지겠지만
나또한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웠겠지만 나또한 다른사람들로인해 상처를 받았다.
%(존대말안쓰고 반말쓴건 편하게 알아듣게하기위한 쓴글이니 오해하지않았으면좋겠네요)
얼구도한번안보고 만난적도없는사람이.남의편얘기만듣고 사람
그리고 날만난사람몇명있었는데 자기들끼리 똘똥뭉쳐놓고. 한사람바보만들기 쉽다.
사람여럿이서 상처받은건
상황이 그렇게 됐기때문이지. 한사람바보만드는건 쉬운거다.
그것도 깊은상처를.수많은글로나를 임신공격하고 죽일라했지만
본인은 하면서 남은 안되다고하는거 이해가 안된다. 뒷담이라기보다 힘든삶.어려운삶.아픈삶.상처
받은삶.스트레스받은 삶을 말로얘기하는거다. 그것이 잠깐의 사람의 험담이 될수도있고 욕도될수있고
본인한번 뒷담한적없다고하는데 상처준적없다고하는데
난 너한데 상처받았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했던 사람인데.어느순간 다 틀어져나가고 빈털털이 마음만 남았다.
여자들이모이면 얘기하다보면 친정.시댁이든.친구든 서로얘기하다보면 욕도할수있는건고
좋은얘기도할수있는거고.서운한얘기도할수도있는거고.힘든얘기도할수있는거고
사는거 얘기할수있는거다. 그런데 그걸가지고 끝까지 물고늘어지며
끝까지 날 뒷담화까는년으로 만들어버리고있다.
꼭 그런데 어떤사람들은 지들은 난 뒷담잘하고 욕하고 다같으헀으면서
내가 뒷담화 언제했네라고 말한다. 본인은 나한데 직접대고 해놓고서
다들마찬가지라는거다.
본인은 뒷담화 안했어요. 글구 본인은 아무것도 말안했어요
본인이 얘기해서 다들은얘기가 있는데 본인은 아닌척하면서
그엄마 너 뒷담화하더라 그말만 옮긴다.
여자들도 다비슷비슷한것 같다.본인은 입바른척하면서
자기 욕도많이하고.신랑욕,시댁욕 .친구욕도나한데 다했으면서 본인은떳떳하게 한적이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다들은 얘기가있는데.
뒷담화도 많이한다.
본인은 하면서 남은 뒷담화하면 안된다고말하는거보면 이해가 안된다.
정말 그렇게 떳떳하다고 말할수있나? 본인은 뒷담화안했다고
다들은얘기가있고.본인스스로 떠들어대고 친구들이 말해서 아는데
살아가면서 어른들한대고친구들한대고 도리와 예의중요시 여기고살았기때문에
사람들한데 한 행동들을가지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도
예의를 가지고 상대한데 대해도 착한척한다고말을듣는다.
착한적한적도없고 착한척도 하기싫고 그냥 내 방식으로 인해 살아가는거다
항상 남들보다손이 커서 손해봤음 손해봤지.나를 진심으로 아는사람들은
항상 넌 남들한데 퍼주다가 다끝난다는말까지들을정도로.실속없다는말까지는
듣는나에게 사람들을 사귈때 이익을 위해 사귄다. 말도안되는것을가지고
날 잘모르는사람들은 말한다.
남한데 퍼주면 퍼줬지.내익을위해서 사람 사기 귀도 싫어할뿐만아니라
내가 손해봤음 손해봤지. 내이익을보기위해 사람사귀지않는다.
사람마다 살아가면서 삶이 다다른것처럼.사람을 사귀고할때.
그것도 사귀는 방법이 다른거다.
그걸가지고 지가 필요할때만 연락한다드니. 말도 안되는말을하고있다.
SNS나 카톡이나 대화 대화지만 .카톡이나SNS보다전화 대화가 더 편해서
가끔 전화를해서 안부묻는정도로 어쩌다한번지 관심의표현으로
전화를 할수도있는거지. 지 필요할때만 전화한다고.
내가살아가면서 여러가지 오해를 듣는일 말도 안되는것을가지고
지또한 사람험담하고 욕하면서 본인은 아무얘기안한마냥 하는건
미쳐마찬가지아닌가. 나때문에 글을안써. 내가 뭐라했냐.
뭐라말한적도없는데 쾐히 가만히 있는데 시비조로 자꾸
싸우자고 덤비는데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온다.
나도 여러가지 계기로 느낀것도많지만.
본인들은 안한척하지말아라.
다들상처받은건 너뿐만아니라 나또한 깊은상처를 받고있으니
건너건너 들은얘기도있고. 그냥 아무말안하고 있을라고하는데
자꾸 시비조로 태클을걸면서 뒷담화하는년이라고까내리는데
여자들이 모이면 다들 자기삶얘기하고하는데 스트레스 푸는데
유독나면 나쁜년이라 욕하는데 거 할말이 없네
본인은 아닌척하지말았으면 한다.
글구 내가 사람을 사귀던 말던 무슨짓을하든 너가 오지랖있게 왜 옆에서
콩나라 팥나라 난리냐,,내 개인사생활 다 궁금해서 여기저기 다듣고 다니면서
남 사생활에 왜이렇게 관심이 많은지.내가 뭘하든 누굴만나던.집에서 가만히
쳐박혀있던 뭔 상관이냐.본인은 나랑 상관없는사람이고 일면식도없는사람이
살아가면서 너한데는 상처받고
당한사람은 없는거 같니.세상이치가 다똑같다고 생각이든다.
너도 짐 하는것봐서는 너도 남한데 상처많이 줬음 줬지
안줬을건 같지않으니 .내가 사람을 사귀든 유흥을 즐기던 놀던
내 알빠 신경쓰지않았으면 좋겠다
왜 남의 사생활에 관심을 가져서 관종이니 어쩌니 떠들어 대고
사람 인성개판으로 만드는지모르겠다..
나도 그렇게 잘한거 아니지만 끝까지 물고 뜯지말아라.
사람이 살다보면 욕도할수있고.욕먹을수도있는거고 실수도 할수있는거고
사람한데 상처를 줄수도있고.사람한데 상처를 받을수도있는거고 오느순간 당해서
남들한데 못돼게 굴수도.잘할수도있는거고 인생이그런거지.끝까지
나도 내자신이 잘했다고 말하진않을꺼다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하고
실수로인해 배울수도있고.여러가지 인생관이 생기니깐
시비조싸우자고 덤비는거 보면 어이없을뿐더라. 말하고싶지않다.
다 마찬가지아닌가. 사람인성 개장판 만들지말고 더이상 물고 뜯고.씹지말았으면 한다.
인생을돌고 도는거다.너가 다른사람상처줬음.너도 언제가 돌려받을꺼고
나또한 상처받은만큼 돌려받겠지.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삶인데
인생을 살다보면 욕도먹을수도있고욕을할수도있는거고.
다 사는게 마찬가지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