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교육을 듣는데
강사랑 이야기하면서 제가 강사가 생각하는 이상한 애라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때는 참고 있었는데
오늘 실습을 하고 있는데
강사와 팀장이 모여있는데서 그런 소리를 들었어요
"팀장, 너보다 나이 많은 형(저)은 너한테 한소리 들으면 뼈 맞는 거 같아 싫어해"
"xx는 돈키호테 같아"
거기서 진짜 못 참겠더라구요.
내가 수업들으면서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강사란 사람이 그런 말을 해도 되는건지...
그래서 점심시간에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 말 했어요.
"아니 내가 이런 소리를 왜 들어야 하냐?"
"강사란 사람이 저런 소리해도 되냐?"
그랬더니 점심시간 끝나고 수업시간 때 하는 말이
"나는 너네 가족이 아니다
너네 취업이나 할 수 있는지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진짜 열 받네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