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덕질은 아주 라이트하게 한명만 몇달 좋아하고 마는 성격이라 시티도 그럴줄 알았는데 얘넨 최애에서 수채화처럼 번져서 오히려 코어가 되어가는중. 헌데 느낄수록 우리애들 멘탈 괜찮길 기도까지 하게 되는게 해명이라는 애는 암것도 아닌가 싶을정도로 트윗엔 미치광이들이 있고 아깐 악질사생홈마 등장 했다는 글보니 연옌 별 관심도 없는 내 동생이 언젠가 지나가는말로 소속사중에서 스엠은 사생 블락을 너무 못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해서 입덕전이라 뭐 연옌은 어쩔수없지 했는데 짐 그말이 떠오른다... 어휴. 대체 얘네의 압박은 얼마나 심할까 우리도 사소한 상처에 며칠을 우는데 억울한일 당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시티들 생각하니 정말 아찔해지는 밤이다. 스엠은 이런일 제대로 해줬음 좋겠는데 애타는건 우리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