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염이었어서 물똥?으로 나왔었단 말야 근데 이제 장염 거의 다 낫고 신호가 와서 다시 똥쌌는데 드디어 똥이 고체로 나오는거임 마침 엄마가 문열고 들어오길래 ㅈㄴ 화장실 문 활짝 열고
엄마 드디어 똥이 액체가 아닌 고체로 나와!!!! 제대로 한사바리 싸보네 ㅋ
ㅇㅈㄹ 떨었는데 엄마가 엄청 당황하는거야 그래서 ? 하고 거실쪽을 보는데 ㅅㅂ 짝남이 잏는거야 우리엄마랑 짝남엄마랑 친한데 엄마가 짝남엄마를 우리집에 초대햇나봄 그래서 짝남도 우리집에 온거임 개ㅅㅂ 나 ㅈㄴ적나라하게 똥싼 모습 짝남한테 다보여줌 ..ㅋㅋㅋㅋㅋ 더러운 멘트와 함께... 짝남엄마는 나 유쾌하다면서 깔깔 웃는데 하 ㅅㅂ 짝남은 겁나 아무말도 안하고 있고 ;;;;; 사실 나 지금도 변기통 위에 앉아있음 손에 식은땀 오지고 ㅅㅂ 거실에서 짝남이랑 짝남엄마 우리엄마 이렇게 셋이서 식탁위에 앉아있느데 어케 나감???? ㅈ됨 그리고 짝사랑 포기해약겠다...ㅋㅋ 걔앞에서 얌전한척 조신한척 청순한척 다햇는데 오늘부로 와장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