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탤런트 윤손하(30)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손하는 오는 9월 16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인사업을 하는 신재현(35)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로 3월에 만나 현재 양가의 상견례까지 마친상태다. 윤손하는 2000년 박용하와 함께 출연한 kbs2 '눈꽃'이후 일본으로 활동무대를 옮겼으며, 같은해 nhk에서 방송한 드라마 '모이치도 키스'를 시작으로 일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윤손하는 일본에서 각종 드라마, 영화, cf에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올해초 일본에서 처음으로 영상 dvd 'beautiful songs ~sona first visual collection'를 발매해 식지 않는 인기를 확인했다. suno@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