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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임산부 입니다. 햄버거 먹다 싸웠어요.

원본지킴이 |2019.11.11 17:04
조회 218,533 |추천 395








추천수395
반대수11
베플ㅇㅇ|2019.11.11 17:40
앞으로 살날이 걱정이네. 2017년도 글인데 요즘은 어찌 지내는지.. 에혀.
베플ㅇㅇ|2019.11.11 17:55
아니 그거 맨날 차려주다 한끼 안차려줬다고 미안해 해야는거였다니 더구나 맞벌이에 임신까지 한 와이프한테? 이거 뭐 사고자체를 고쳐먹지 않으면 평생 와이프는 내 밥 차려주는 사람인건데요?
베플ㅇㅇ|2019.11.11 20:31
저래서 남편 버릇 잘 들여야지. 신혼이라고 맞벌이여도 임신해서 몸 무거워도 밥 해줘 버릇하니까. 그게 지 권리인 줄 알고, 미친. 정 떨어져서 어떻게 같이 살고, 같이 밥 먹어요. 아..
베플ㅋㅋ|2019.11.12 00:49
이거 그 후 글은 없어요? 아직 같이 산답니까?
베플ㅇㅇ|2019.11.12 03:04
아.. 남자 정떨어진다 진짜........ 은근 저런 부류 남자 많음.. 맞벌이 해도 쉬는 날에는 와이프가 밥 차려주는게 당연하다고... 행복한 가정의 기본인데 일하는 날은 몰라도 쉬는 날에도 시켜먹거나 외식하려는 여자들 이기적이라고.. 요즘 여자들 지들만 편하려고 한다고.. 경악했으나 그 사람은 당당함.. 놀랍게도 35세 이전 인간인데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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