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때가 된것 같네
나는 마중을 나갈까 하네
잘들 가시게
인정하마
내세상 니가 무너뜨렸다
봐라 그세상의 시작과 끝은 나다
나를 죽여라
네 손으로써 베야 끝이 난다
사죄도 성죄도 기대 않는다
헌대 뭐가 그리 당당하냐?
대체 뭐가
난 그저 신하의 나라를 꿈꿨을 뿐이다
그 꿈은 누구의 허락도 간섭도 필요없는 오직 나만의 것이다
해서 이리 당당하다
뭘 망설이느냐
살려달라고 빌기라도 할줄 알았느냐
아니면 마음에도 없는 용서를 구할까
베라
죽을때가 된것 같네
나는 마중을 나갈까 하네
잘들 가시게
인정하마
내세상 니가 무너뜨렸다
봐라 그세상의 시작과 끝은 나다
나를 죽여라
네 손으로써 베야 끝이 난다
사죄도 성죄도 기대 않는다
헌대 뭐가 그리 당당하냐?
대체 뭐가
난 그저 신하의 나라를 꿈꿨을 뿐이다
그 꿈은 누구의 허락도 간섭도 필요없는 오직 나만의 것이다
해서 이리 당당하다
뭘 망설이느냐
살려달라고 빌기라도 할줄 알았느냐
아니면 마음에도 없는 용서를 구할까
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