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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으로 재테크하는 女, 336억원 벌어

달려 |2007.12.24 00:00
조회 4,312 |추천 0
이혼을 세 번 하고 1800만 파운드(약 336억원)의 위자료를 챙긴 영국 여성이 (susan sangster, 50) 네 번째 부자 남편과 위자료 소송을 벌이고 있다고..     그녀 이혼 재테크의 경력의 시작은 모델로 활동하던 그녀는 22세 때 신발 기업의 후계자와 결혼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20세 연상의 억만장자 로버트 생스터가 구애하자 남편과 딸을 제쳐두고 1985년 그와 결혼했다. 그러나 경마업자로 1억 파운드 상당의 재산가였던 생스터와의 사랑도 식어 2000년 이혼했다. 이후 부동산 사업을 하던 크로슬리를 만났으나, 남편이 곧 다른 유부녀와 사랑에 빠지면서 파경을 맞았다.     그러나  "이번 남편은 만만치 않아 '직업적 이혼녀'로 불리는 아내 쪽이 질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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