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여동생 20살 성인 오빠있는 중3임 ㅇㅇ
주말마다 엄마가 동생이랑 할머니집 가서 토요일 마다 아빠 일 끝나면 저녁밥 차려줌
전에 아빠한테 나도 할머니집 가겠다 하니까 넌 가지말고 아빠 밥 이나 차리라면서 걍 집에 있으라하고 ㅆㅂ 솔까 주말마다 한 번 차리니까 걍 아닥하고 차려드림 ㅁ
글고 전엔 내가 친구랑 그때 고등학교 설명회 때문에 저녁까지 밖에 있었는데 엄마가 그때 아팠거든?
근데 갑자기 아빠한테 6시쯤에 전화가 오더니 어디냐 빨리 오라는거야 내가 일 때문에 나왔다하니까 와서 빨리 아빠 밥이나 차리라는거야
붕어빵 먹고싶으니까 붕어빵 사오라 그러고 십 나 이말듣고 순간 아 내가 가정부였나 이생각 3초했다
개짜증나서 걍 끊고 이따 집 들어갔는데
설마 아빠가 나 올 때 까지 밥 안 먹고 있을리는 없을 것 같아서 맘 편히 들갔다? 근데 엄마가 동생 밥 안 먹었으니까 계란말이 해서 오빠랑 동생 주라는거야 내가 무슨 동네북도 아니고 오빠란년은 20살 쳐 먹었으면 계란후라이도 못 할리 없잖아 지 혼자 라면은 잘 쳐 끓이면서 나 올때까지 기다린거야 __이
그래서 집 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바로 계란물 만들고 ㅈㄹ했다 계란물에 소금 엎어버릴려다 걍 참음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