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몸담고 있던 소속사에서 나가는 것에 대해서
그냥 가볍게 학교 전학가는 것처럼 생각했다는 지민
지민은 기존 제왑도 너무 좋지만 새로운 회사에서 새로운 것들을 배워보고 싶었다고 함
제왑쪽에서도 흔쾌히 지민을 응원해줬다고...
확실히 지민뿐만 아니라 이전 제왑 계약만료되고 다른 소속사로 갔던 연예인들도
다들 끝이 좋게좋게 마무리 됐던거 같음
와 박진영 대박......
응원한다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하는게 진짜.. 빈말이래도 기분 좋을 것 같음
소속 가수들한테 엄청 잘해주는구나
안놔주려고 구질구질하게 하는 회사들도 많은데 제왑 깔끔해
인간을 인간답게 대하는 느낌.. 너무 당연한건데 다른덴 대체 왜그럴까..
솔까 일처리 노답일 때 많아도 이런거보면 아티스트에게 좋은 회사인건 분명한듯
이런 점은 다른 소속사들도 본받아야 된다ㄹㅇ
지민이가 행복하면 됐지모
또 좋은 소속사 잘 찾아가길..!
위에 이야기 말고도 제왑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하는 심리 검산지 우울증검사(?)에서
예전에 결과가 안좋게 나왔던 적 있는데 제왑에서 많이 도와줬다고 그런 얘기도 하더라..
제왑 회사 가치관도 뚜렷하고 가끔 바보스러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다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