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로 남아줬으면 하는 배우 중 한 명인 강동원.
"공공재로 남아달라는 건 이제 뭐라고 답해야 할 지를 모르겠다면서,
우리 엄마가 들으면 퍽이나 좋아하겠다.(웃음)
내 개인이니까 내가 행복하게 살고 싶은 거지.
공공재로 남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고 ...ㅠㅠ 밝힌 강동원
그의 과거 인터뷰에서
그가 여자친구에게 차인 이유에 대해 말한 적이 있음
Q. 좀 느닷없는 질문이지만, 사랑 때문에 울어보신 적 있습니까?
A. 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였죠.
Q. 차이셨나요? (웃음)
A. 네 (웃음)
Q. 강동원씨를 찰 수 있는 여자는 어떤 분일까요? (웃음)
A.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던 때라서 제가 집착하고 괴롭혔어요. 그러다 결국 그렇게 됐죠. 여고생이었는데 그 친구도 제 집착을 받아줄 수 있는 나이는 아니었을 거예요.
<당시 집착 내용>
여친이 새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왜 나한테 사달라고 안했어? 내가 사주고 싶은데..다음엔 꼭 나한테 말해!"
학교 끝나느 시간에 전화해서
"데리러 갈까? 데리러 가면 안돼?! 데리러 갈게...데리러 가게 해줘...!"
이것이 버릇인지 습관인지,
다른 인터뷰에서도 일반인 여자친구와 사귈 당시,
여친이 회식이 있으면 회식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계속 집에 데려다줘서,
부담스러워했던 여친이 헤어지자고 해 또 차였다고 함 ㅠ
강동원은 주로 차이는 쪽이라고 고백함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