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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에서 다시 나오기 힘든 독특한 캐릭터

ㅇㅇ |2019.11.14 17:21
조회 11,019 |추천 26


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보수적인 드라마 사극에서 화장을 하고 

여성적인 말투와 몸짓을 보이는 남성 캐릭터

그리고 매우 경박한 행동...


보통 이런 캐릭터들이 간혼 나오기는 하나,

대부분 개그 캐릭 또는 단역 정도인데...








 

 


길태미는 경박한 행동과 여성적인 행동과는 다르게ㅐ

드라마 1부에 해당하는 시점에선 

무력최강자 중에 하나라는 설정이며

1부 최종 보스의 포지션에 있는 캐릭터임




 

 


그리고 검술식력 뿐만이 아니라 하는 행동과는 다르게

드라마에서 온갖 굵직한 사건에 연관되어 있으며

의외로 의리 또한 중시하는 캐릭터임





 


그리고 마지막에는 

'강자는 약자를 짓밟고 빼앗는게 세상의 이치'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최후를 맞이함 







 

추천수2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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