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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자 귀신이 곡할노릇임

ㅇㅇ |2019.11.15 00:30
조회 67 |추천 0
아니 내가 제일 아끼느 틴트 두개랑 블러셔 한개가 갑자기 강아지가 엄청 깨물은 채로 책상에 있어
아 진짜눈물ㄷ나 ㅠㅠ 강아지는 아무것도 모를텐데 그냥뭔가 싶다 계속미워지고
화장대에 분명히두고 문까지 닫고 독서실 다녀왔는데 갑자기 세개만 그렇게돼있어 뭘까... 가족중에 내방 들어간사람 아무도앖다는데 공부도힘든데 용돈도쪼달리고 다시어떨게사냐 계속들거다닐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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