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가 극구 말렸다는것도 그때 순발식에서 울었던것도... 병찬이나 승우나 서로한테 너무 소중한 존재였던거 같아서 너무 마음 아프다 원래도 엄청 친하고 의지하던 존재였는데 특히 병찬이는 승우교 소리 들을 정도로 ㅋㅋㅋㅋ 프듀 나가고 더 의지하고 끝끈해졌을 텐데 정말 조금 남기고 의지하고 같이 데뷔하고 싶던 동생이 하차하는데 승우 얼마나 힘들었을까 ㅠㅠ 병찬이도 데뷔할게요 라고 입에 달고 살고 승우형이랑 같이 데뷔하고 싶었을텐데 포기하는거 엄청 힘들었을테고... 얼른 함께하는 모습 보고싶다 승우 마음고생 심할텐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