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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기획했던 진리의 상점

ㅇㅇ |2019.11.17 20:59
조회 395,489 |추천 1,767










추천수1,767
반대수18
베플ㅇㅇ|2019.11.17 21:19
진짜 왜 생리대를 숨기고 다녀야해??
베플ㅇㅇ|2019.11.17 21:37
나도 이해가 잘 안되더라..예전부터 생리대는 숨겨야한다는듯한 분위기. 대놓고 가지고다니면 남자들이 본다, 여자들만 하는거니까 까만봉지에 담아야해, 대놓고 들고다니면 그렇지 좀~ 이러는거야 엄마도 그렇고 마트직원분도... 나는 그냥 이해가 안됐었어 어린나이때 엄마한테 처음으로 그 소리를 들었는데 듣자마자 왜?? 라는 생각이 나서 엄마하고 있을때는 엄마가 담아서 까만봉투에 넣었는데 혼자 생리대 살때는 그냥 손에 들고왔었음....맨날 그랬어 혼자갈때는. 봉지에 왜 넣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차피 여자들이 생리하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않나싶어서 그냥 들고다녔더니 마트직원분이 그거보고 그냥 가지고다니면 안되지~~!! 하면서 까만봉지에 담아줄때 난 괜찮다니까 에이 안돼 이거보고 아직 인식이 멀었구나 하고 느낌.... 난 아직도 모르겠다 생리대를 왜 숨겨야되는지.
베플ㅇㅇ|2019.11.17 21:01
설리야 ㅠㅠ
베플|2019.11.18 00:08
너네 팬티 대놓고 들고다니니? 생리대도 속옷개념으로봐라 그냥 매너있게 가방에 넣고 다니는거지 뮐또 대놓고 들고다닐것까진 없는듯
베플ㅇㅇ|2019.11.18 01:12
설리 노브라나 생리대 같이 여성인권에 관심이 많았던 듯. 대학에서 페미니즘 강의도 들었다며. 하긴 한남들한테 성희롱 악플 많이 들었으니 그럴 만도 함.
찬반임마|2019.11.18 08:16 전체보기
그럼 빤스는 왜 숨기고 다니는데? 수치스러운 것도 아니다만 드러내놓고 자랑할것도 아니다. 드러내냐 마냐 따위가 논쟁이 되는 물건이 아니라는 거지. 여기서 우리는 소위 패미들의 강박관념을 잘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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