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게시판 운영자님.
글삭제 하지마세요..글썼더니 삭제가 되네요
남의 사생활 엿보는 사람들
내가 돈을 얼마를 쓰고 내가 병원에서 무슨 기록을 받으며
내가 돈을가지고 어디에 쓰고 다니는지
너무 궁금해 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말을하지않으면 또 거의
그게 기정 사실인냥. 진실인냥 헛소문이 폭로가 되버리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제가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왜 남의 사생활에대해서 관심들이 많을까요?
속상해서 글을씁니다.
제가 글을쓰는 이유는결혼하고나서부터
남편을 호구로 생각한적없습니다. 글구 남편외 다른남자
외도한적없습니다.
제가 결혼해서 남편을 돈벌어오는 기계 아님 호구로 안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전 제 남편을 돈벌어오는기계,호구로 생각한적한번도없습니다.
남들은 제가 돈을 안벌고 전업주부로 생활하니깐 남편을
호구로 생각한다고하는데 전 절때 아닙니다.
절때 우리남편 호구로 생각한적없고 돈줄로 생각한적없습니다.
내가 결혼 생활하면서 내 사생활로 쓴돈을
결혼해서 남편 호구로 아냐고 하는데
억울해서 씁니다.
먼 타지 결혼해서 불쌍하게 산다고 부모님이 카드를줬었습니다.
필요할떄 쓰라고
결혼해서 얼마안되서처음부터 올해 5월까지
비상금으로 항상 10만원-20만원 사이 필요하면 쓰라고
카드를 줬습니다.. 여자가 너무 집에만 있지말고
사람들도 만나고.꼭 필요한거있음하라고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남편이 벌어준돈으로 다 쓰고 생활한지 아는데
절때 아닙니다.
남편이 생활이 어려워지면 생활비를 전혀 못받을때도
있는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럴땐 제가 제 부모님이 주신카드로
생활을 했었습니다.여자들은 여러가지 돈쓸때가 생기지않나요
고정비빼고 생활비 빼고 나머지돈은
사서 쓰라고 그래서 항상 나는 울 부모님한데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알지도못하는 사람들이
내가 처가에 돈을 다주웠네,아님 남편을 호구로 알고
짐까지 남편 카드로 돈을 다 쳐다 발라썼네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떠들어대서 제가
하는 말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울부모님이부자는 아니지만
내가 필요한거 있고 용돈하라고 멀리서 보낸카드입니다.
결혼생활하면서 남편을 호구로 알고 남편 카드로
돈을자꾸 쳐쓴다고하는데
정말 아닌것 아닌네요..
속상해서 글을쓰는겁니다.
부모님이 혹시 쓸때있으면 쓰라고 준거입니다.
그걸가지고 처가댁에 돈을 다 갔다 바친다고 말하고
돈쓸줄 모른다고하는데
난 울신랑 거의 6년동안 생활이 어려워서 거의 여유돈이 없을때는
부모님이 비상금 준 돈으로 생활했는데
무슨 처가댁에 돈을 다갔다 준다고 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처가댁에 돈을 쳐갔다준적도없고
남의 사생활이 궁금해서 엿보는사람들
남편과의 밤생활이 어떻는지.? 사람들하고 관계가 어떻는지?
돈을내가 얼마나 쓰는지 .병원에서 무슨 병원기록을했는지
폰으로 상대만나서 폭섹스 한적없습니다.
글구 제가 술을 좋아하지 않는편이라.20대는 철없을때
술못먹어도 분위기상 억지로 먹기도 하고.잠깐 그랬고
술을 잘못하는 편이라
결혼해서 남자만나서 유흥즐기고
밤 늦께까지 남자만나고 그런적 죽어도 없습니다. 남편외 외도한적없습니다.
남편외 연락한 사람도없습니다. 그런데 남편외 외도했다하면서 소문나는데
남편외 애인만나 외도한적없습니다. 결백합니다. 목에 칼이들어라도 결백합니다.
근데 알지도 못하면서 남편말고 외도를 했다드니
쓸데없는 말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듭니다.
제가 결혼전에는 철없이 행동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거 외에는 결혼해서 남편외에 다른 남자를
만나서 외도를 하거나 다른남자와 폰섹스를 하거나.
아님 애인을 만들어서 애인 만들지도 안았으며
연락하는 남자도 전 거의 없습니다. 남편이
제 어렷을때 친구..결혼전에 만났는데
저한데 장난치고 놀리고 울렸다고 연락하지말라고해서
연락딱 끊고 5년이상 연락안합니다. 그친구는 칭구들과 함께
다아는 칭구지만 연락하는거 싫어해서 연락안합니다.글구 같은업종에서 일했던
남자직원들과는 신랑이 연락하는거 싫어해서
그분과도 인연끊고산지 7년이 다되가는데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걸 무진장 싫어하는 저희남편이라
제가 예전에 남편 말고 남자는 거의 연락을끊고 살다시피했습니다
결혼해서 저는 왜 친한 남자들이 없을까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친하게 연락할 사람들
있습니다.그치만 남편이 싫어하는 친한사람들하고도 연락을 다끊고
짐까지 그냥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쓸데없는 알지도 못하면서
남편외 다른남자 애인만나 바람질했다고오해하는데 절때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철없을때 생각을하고
제가 남편을만나서 외도를했다면서 남을 헐뜯어서
제 이미지 결혼해서 살면서 외도한 여자가 되었습니다.
속상해서 글을씁니다.
무슨 남자들이랑 폰섹스를하고 섹스를 한다고 말도 안되는
말로 떠들어 되서하는말입니다.
남의 부부사생활 염탐하면서
남의 부부생활 관심 많은 것 같습니다.
외도한 부인이라 안좋은 소문이 나서 글을쓰는 겁니다.
어쩔수없는 헛소문들때문에 제가 여기에다 글을쓰니
양해하고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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