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남입니다.
전 이성 친구가 많이는 없고 한 6명 정도 있어요.
요즘 여사친(연하 동갑 누나 다 포함)들이 보고싶다는 말을 자주하네요.
제가 항상 해외 나가있고 여행 많이 다녀서 안 본 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그닥 못보고 죽을 사이는 아니고 정말 간간히 몇 달에 한 번 꼴로 안부만 묻는 사이에요.
근데 항상 카톡으로 보고싶다 언제보냐, sns 댓글에도 보고싶다 기다릴께 빨리와라 등 적는 심리가 궁금합니다.
아 물론 서로 안본지 거의 1~2년은 돼 갑니다.
근데 이게 단순히 인맥 유지만 할려고 아무생각없이 하는 느낌이 들어서 정 떨어져서요..
요즘 외국에 있는 사업도 좀 잘 돼 가는 추세여서 이런거에 더 예민해지네요.
보통 남사친한테 보고싶다는 말 하는 의미가 궁금합니다.
소중한 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