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커뮤니티에서 덕후들 사찰짤이라는,,,
신혜선 배우
과거 인터뷰에서
신혜선의 2% 부족한 단점 한 가지만 고백하자면? 이라는 질문에
"단점 많지만...쑥스러움이 좀 많아요.
배우로서는 큰 단접인 것 같아요 ㅠㅠ"라도 대답함
대표적인 일화로는 2018년 9월 25일
화보 촬영 차,
미국으로 출국하러 공항에 갔는데
공항 안에 이미 즐비한 기자들 때문에 휘둥그레
당시 막 라이징이라 이런 거 넘나 적응 안되는 배우 ㅇㅇ
(침착하자 침착하자)
하나도 안 침착해 보임ㅋㅋ
그렇게 뻘쭘함을 무마하고자
인사봇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도 기자님들이..
(이 와중에 비율 ㄷㄷㄷㄷ)
기자들이 원래 이렇게 많은 건가..
쭈뼛쭈뼛 또 인사 ㅋㅋㅋ
와중에 찍는 기자한테
"뒤에 조심하세요오..."
소심+스윗하게 알려주는 중ㅋㅋ
알려줘놓고 또 부끄러워서 얼굴 가림ㅋㅋ
안절부절
아무렇지 않은 척,
매니저와 자연스럽게 대화 시도 하지만
님아...쭈구리된 거 이미 다 들켰....
역시 출국장 입구에도 즐비한 기자들 보고
또 뻘쭘ㅋㅋㅋㅋ
그 밖에도...
시구 처음해서 부끄러워
게릴라 데이트가 처음이라 동생한테 엥기는 중 (feat. 이태환)
드라마 촬영하다가
컷 하자마자 부끄러워
키스신 촬영이 부끄러워
애교 보여달래서 해주긴 해주는데... 급 현타 ㅋㅋㅋ쿠ㅠ
드라마와 현실 차이 ㅋㅋㅋㅋㅋ
원래 성격이 저렇다보니,,
부끄러워하는 + 수줍음타는 연기 존잘일 수 밖에.......
그래서 결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