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알 파치노
"나를 흔들어놓은, 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봤다.
세상에, 강렬한 영화였다."
배우 조엘 에저튼
"저는 한국영화에 중독됐어요. 이 영화를 홍보하러 나온 건 아닌데요,
제가 안 나오니깐요. 봉감독의 기생충을 보세요.
한국은 영화도 문화도 음식도 끝내줘요. 한국으로 이사할까봐요."
배우 크리스 락
"이 영화는 너무나 훌륭하다. 당신에게 말을 걸 뿐만 아니라,
당신이 평생 품고 있었던 질문을 답해 주는 예술 작품을 만난 적 있는가.
문제는 트럼프도 아니고 오존도 아니다. 안주하는 게 독이다.
이 영화를 꼭 봐라. 기생충. 와우."
배우 토니 콜레트
"어제 기생충을 봤다. 내 마음을 흔들었다.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완전히 창의적이고 천재적이다.
여기저기서 상을 받는 게 놀랍지 않다.
봉준호 브라보."
배우 레인 윌슨
"기생충을 봐라. 입이 벌어지는 영화다.
희극/비극/액션/호러/사회 비판이 영화 한 편에 담겨있다."
뮤지션 프랭크 오션
"기생충을 보세요"
<버드맨>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기생충은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심사위원 모두를 사로 잡았다.
이 영화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여러 장르 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한국을 담은 영화지만 전지구적으로 긴급하고,
우리 모두의 삶에 연관이 있는 무언가를 효과적으로 이야기한다."
<빅 쇼트> 감독 아담 맥케이
"오늘 기생충을 봤다. 웃기고, 충격적이고, 기념비적이다.
이 영화는 즉시 자본주의라는 종교에 관한 가장 훌륭한 영화적인 선언 중
하나가 되었다."
<유전> 감독 아리 애스터
"필름 코멘트에 기생충에 관해 기고했는데,
아무리 말해도 과함이 없다. 기생충은 놀랍다.
장르 스토리텔링에 있어 봉준호는 독보적이다.
아찔활 정도로 효율적이고, 완전히 미쳤고, 대단히 슬픈 영화."
<화씨 9/11> 감독 마이클 무어
"오늘 볼 영화를 찾고 있어?
내 추천작 : 조조 래빗, 기생충, 아이리시맨, 허니 보이, 그리고 물론 조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 제임스 건
"봉준호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감독 중 1명이다.
마더는 나의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고,
괴물도 바로 그 뒤에 있으며,
기생충은 분명 2019년 최고의 영화다.
슬프고 웃기고 무섭고 아름답다.
가끔은 24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그렇다."
<베이비 드라이버> 감독 에드가 라이트
"봉준호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장르의 훌륭한 시네마를 만들었다.
그가 기생충으로 이렇게 거대하게 (게다가 홈구장에서) 인정받는 걸 보니 만족스럽다.
야만스럽게 오락적인 스릴러. 뼈를 칠 정도로 웃기고 당신의 신경을 곤두서게 만든다.
다시 볼 날이 기다려진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내건
"기생충은 어메이징하다.
올해 영화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진정으로 걸작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 스콧 데릭슨
"올해 최고의 영화 -
기생충이 끝나고 16살 아들이 했던 말"
<더 페어웰> 감독 룰루 왕
"젠장. 기생충. 와우 와우 와우.
전적으로 천재적이다.
오락적이고, 사색적이고, 의외로 정서를 자극하는,
너무나 많은 것을 담은 영화.
거장의 역작"
<허슬러> 감독 로렌 스카라피아
"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기생충"
블럼하우스 제작자 제이슨 블럼
"어제 기생충을 봤다.
봉감독은 거장이다."
디즈니 전 CEO 마이클 아이스너
"기생충을 봤다. 올해 최고의 외국어 영화이자,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가 될 한국영화다.
훌륭한 깜짝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