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읽다가 중간에 암걸릴것 같아서 걍 내림 ㅅㅂ 글쓴이 줘패버리던가 하지 저딴게 뭐 이쁘다고 체크카드까지 쥐어주냐 ㅋㅋㅋㅋㅋ 언니 밥줄로 보기나 하고 28살이면 많이 먹었으니까 당연히 가족 먹여살려야 한다하고 ㅋㅋㅋ 그와중에 고마워는 한다며 선심쓰고 ㅋㅋㅋ 지 애비가 돈 안벌어오는걸론 찍소리도 못하면서 언니가 가장노릇 당연히 해야한다는건 도대체 어떻게 18년을 살면 그딴 뇌구조를 가질 수 있는거냐 하긴 부모가 저따구니 자식도 그럴 수 밖에... 언니는 무조건 탈출만이 답이다 동생이랑도 손절해
베플ㅇㅇ|2019.11.19 22:02
언니 되시는분 다 끊어요 동생이라 어려서 안됐다 생각하지말고 이제부터라도 직장구하면 월급 모아서 여행도 다니고 어학연수도 다니고 야간대라도 다녀요 보니 똘똘해서 뭘해도 잘할듯 그간 세월 등골 뽑혔으니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요 세상 혼자라 생각하고 동생도 언니편 아님 나였음 진작 나가라 등떠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