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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등어 -고나나-나도 자랑함

쓰니 |2019.11.19 22:46
조회 10,537 |추천 84













작년 덥다못해 녹아버릴듯한 여름날..
계단에 죽은듯 더위먹고 녹아있던 아이를
살려만 주고 다시 내보내려 했는데..
-늙은 개 2마리가 있어서...- 하 지 만
우리집에 눌러앉은 우리집 고나나..

작고 귀여운 뽀시래기는 ...아니였음..
애초에 작기만했를 뿐..
성격이 지랄맞음..
하지만 정말 미치게 이쁨..
지랄맞고 사랑스러움..







중성화 수술 후 마취도 안풀린게
넥카라풀겠다고 난리...
카라를 이용하여 수술부위를 긁어
응급처치 받음..ㅜ






늦게오면 승질내지만..
난널 사랑함..
같이산지 1년 반..아프지만 말자





추천수8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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