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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열의 후손들이 짱깨만행에 침묵하면 안되는 이유

ㅇㅇ |2019.11.20 09:37
조회 22,882 |추천 185
추천수185
반대수2
베플ㅣㅣ|2019.11.20 15:23
시진핑의 중국몽이 뭔지 아나?바로 중국판 제국주의와 팽창주의의 야욕이다. 2차 대전 당시 대동아공영권 이란 핑계로 아시아 국가들을 침략, 식민지로 만든 일본제국의 팽창주의와 비숫한 흉계다. 다른 나라들과 평화롭게 발전하는 것이 아닌, 중국이 외국들을 식민지 또는 조공이나 바치는 제후국으로 만들어 지배하려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현재 중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들에 접근하여 막대한 양의 자본 투자와 인프라 건설의 약속으로 유인하고, 해당 국가에 들어가 자연을 훼손하고 자원을 착취해가고 있다. 또한 빚을 갚지 못하면 대신 그 나라의 영토의 일부를 빼앗아 중국의 세력을 넓히고 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중국의 술책에 넘어가 큰 피해를 입은 국가들이 몰디브 를 포함하여 여럿이 있다. 중국은 이미 한국의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백제 역사 까지 지들 역사라 우기는 동북공정을 마친 상태이며 본문에도 나왔듯 시진핑이란 놈이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는 망언을 떠들었다. 1997년 중국은 영국과 영중공동선언에서 향후 50년간 홍콩의 자주적 통치권, 즉 사법권, 행정권 을 입법권을 인정하고 홍콩인들이 홍콩법에 따라 자유와 권리를 누리도록 약속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약속을 어기고 홍콩의 내정에 지속적으로 간섭, 홍콩인들의 자유를 억압해왔다.그리곤 2017년에 공동선언을 일방적으로 폐기하고 영국이 홍콩에 관해 중국을 제제하지 못하도록 협박했다. 제국주의와 팽창주의의 망상인 중국몽을 이루기 위해 중국은 홍콩을 탄압, 흡수하고 그 다음 타겟은 대만, 그 이후엔 북한과 우리 한국에 마수를 뻗칠 것이다. 그와 동시에 다른 아시아국가들과 아프리카를 접수할 것이고. 지금까지 해온 중국의 행적으로 볼 때 충분히 간파 할 수 있는 흉계임에 틀림없다. 그러니 세계가 힘을 합해 중국을 제제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중국이 세계의 패권을 쥐게 내버려 두면, 세상은 중국의 무법지대가 될 것이며 인권 펑등 자유는 더이상 누리지 못할 것이다.
찬반ㅇㅇ|2019.11.20 15:29 전체보기
저런 중국을 문재인은 지지하지. 정은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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