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두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수지
수지는 정말...매일매일이 리즈다 ㄷㄷㄷㄷㄷ
뭔 기사 사진들이 다 화보 같냐 ㄷㄷㄷㄷㄷ
기사 사진은 약간 좀 굴욕적(?)일 때가 많은데..
수지는 그딴거 없음..완벽한 비주얼 ㄷㄷ
롱 드레스를 입고 제작보고회 입장하는데,,
순간 무슨 영화제인 줄 알았자나... ㄹㅇ 고급짐 ㅠㅠ
의상이랑 잘 어울리고 예뻐 ㅠ ㅠ
그리고 수지 소속사 인스타에 올라온 수지 사진들
수지 예쁘다라는 말이 입 아프지만 그래도 계속 나와
예쁘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음 ㅠㅜㅠㅜ
전신샷으로 보니까 배수지 혼자 진짜 영화제 온 것 같음 ㅠㅠ
커뮤니티 보니까 나만 이렇게 생각한 게 아니였음 ㅋㅋ
역시 사람들 생각하는 건 다 비슷비슷 한가 봐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수지는 '홀로 재난 속에 살아남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최지영' 역을 맡음
그러면서 수지는 "드라마 '배가본드' 에서는 국정원 요원으로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하는 쪽이었다면 영화 <백두산>에서는 재난을 온몸으로 맞이하고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함.
드라마 잼있게 보고 있었는데 종방이 얼마 안 남아서 아쉬웠는데,,
드라마 끝나면 또 극장가서 수지를 볼 수 있겠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