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귀여워졌더라" vs 조정린 "흥"
조정린 “조인성 문자에도 답장 안하고 튕겼다”
조정린 "나는 조인성도 튕긴다!"
평소 조인성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조정린이 조인성을 튕긴(?)적이 있다는 깜짝 고백으로 화제다. 8일 kbs2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조정린은 mc 김제동의 "조정린씨도 남자를 튕긴 적이 있냐요?"라는 질문에 "그럼요. 문제는 상대방이 제가 튕기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른다는 거죠"라며 대답했다. 김제동은 "예를 들면 어떤거죠?"라고 재차 물었고, 조정린은 "최근에 제가 무지 좋아하는 조인성 오빠를 튕겼던 적이 있어요"라고 말했다. "얼마 전에 조인성 오빠한테 가슴이 터질듯 한 문자를 받았어요, '정린아, 살 빠지고 나니, 더 귀여워진 것 같다'라는 문자였죠. 너무 좋았지만 '답문을 안보냈어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아, 그런 게 튕기는 거군요?"라며 얼떨떨하게 말하는 김제동에게 "그럼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문자가 와도 답문을 안보내거나 가끔은 전화도 안받아요~!"라며 자신만의 밀고 당기는 비법(?)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오지헌이 가수 별을 좋아한다는 공개적인 고백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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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이 기사들을 보자마자 전화가 온것이다.
건방지다며...
친구얘기를 듣고 이제야 찾아봤다.
기절초풍!!!!!!!!!!!!!!!!!!!!!!!!!!!!!!!!!!헉*0*
나 이제 인성오빠 얼굴 어떻게 봐~~~~~~~!!!!!!!!!!!!!!ㅠㅠ
건방져건방져....ㅠㅠ
같이보던....엄마한테 혼났다.
선배가 연락을 하면....
바로바로 연락을 드려야지, 무슨짓이냐며...-0-
엄마...그게 문제가 아니야...
나 이제 인성오빠 얼굴 못봐 어뜩해ㅠㅠ 엉~~~~~~~~ㅠㅠ